생태환경

생태지역 분포 
  
    길림성의 전반적 생태환경은 특수한 다양성과 상대적인 총체성을 보이고 있으며 회복 가능성과 보호성이 매우 높다. 생태지역의 분포로부터 볼 때 동쪽으로부터 서쪽에 이르기까지 동부 장백산지 원시삼림 생태지역, 중동부 저산 구릉 지역에서 파생된 식생 생태지역, 중부 송료평원 생태지역과 서부 초원 습지 등 4대 생태지역으로 구분된다.

    동부 장백산지는 삼림 지대가 우거지고 삼림율이 매우 높으며 삼림 생태계통이 완벽하고 생물 품목이 매우 풍부하며 강수량이 풍부하여 길림성, 나아가 동북아 생태환경의 중요한 보호벽이다.
 
    동중부 저산 구릉 지대에는 무성한 천연 재생림과 인공림이 있고 삼림율이 매우 높다. 이곳은 송화강 유역의 중요한 구간이고 “삼호”(백산호, 홍석호, 송화호)와 동료하의 상류로 수자원과 광산물 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중부 송료평원은 옥야가 끝없이 펼쳐지고 지세가 평탄하며 토질이 비옥하고 논밭 보호림체계가 완벽하게 갖추어져있다. 환경 감당력이 뛰어나고 우수 농산물 생산을 발전시킬 수 있는 우월한 조건을 갖추었다. 예로부터 “골든옥수수지대”와 “흑토지의 고향”이라는 명성이 있고 중국에서 중요한 상품식량 생산기지이다.
 
   서부 초원 습지는 커얼친초원을 연결하는 지역으로 초원이 광활하고 소택지가 조밀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습지 면적이 넓고 지하수와 물통과량이 풍부하다. 이곳은 생태계통으로부터 볼 때 중습윤 삼림초원으로부터 반건조 초원과 사막 간 과도 지역이자 철새가 이동하는 중요한 통로이고 흰두루미의 고향이다. 본 지대는 지세가 낮고 광 ∙ 열 조건이 충족하며 목축업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중요한 지역이다.
 
자연보호구 건설

   길림성은 기존 각급 각종 자연보후구가 48개 있다. 그중 국가급 20개, 성급 21개, 시현급 7개이고 총 면적은 249만 헥타르이며 전성 국토면적의 13.31%를 차지한다. 1960년 장백산자연보호구를 설립한 이래, 길림성자연보호구 건설은 날로 확대되고 단일로부터 종합적인 발전 과정을 거쳐왔다. 길림성 지역 생태 상황과 생태환경의 전반적 특징에 따라 합리적인 등급 구성, 완비된 유형의 자연보호구체계를 구축하였다. 기존 삼림생태계통 자연보호구가 9개, 내륙습지와 수역생태계통 자연보호구 19개, 초원 및 저습지 자연보호구 1개, 지질 유적 자연보호구 4개, 야생동물 자연보호구 5개와 야생식물 자연보호구 10개가 있다. 그중에서 장백산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완벽한 삼림생태계통과 생물의 다양성 및 유전물질 유전자은행으로 유명할 뿐더러 천지, 폭포, 온천, 협곡, 기봉, 화혜와 식물 고도지역으로 명성이 알려져있다.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되는 장백산생태국제포럼은 많은 국내외 과학연구, 학술기구의 전문가, 학자들을 유치하여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해주고 있다. 장백산은 중국 내외에서 명성을 떨치는 관광 명소이자 대외적으로 연구 활동 및 문화 교류를 진행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향해국가급자연보호구는 1992년에 국무원으로부터 선정된 “국제중요습지목록”에 기재되었고 같은해 세계자연보호기구로부터 “국제적 의의를 갖춘 A급 자연보호구”로 선정되었으며 1993년에 중국인및생물권위원회로부터 “생물권 보호구망”에 올렸는 바, 이는 국제습지 영역에서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훈춘동북호랑이국가급자연보호구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국가1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인 동북호랑이, 표범 및 서식지를 주요 보호 대상으로 간주하여 설립한 자연보호구로 중국에서 야생동북호랑이와 표범의 수량이 가장 많고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길림성의 자연보호구는 생물의 다양성 보호, 지역 생태계의 균형 유지, 생태 안전 강화, 자연 역사유적 보호,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실행 등 면에서 중요한 기능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생태건설

    길림성의 우월한 자연생태 환경은 경제 및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훌륭한 기조를 마련하였다. 1999년, 국가 차원에서 길림성을 생태건설의 시범성으로 선정하였다. 2001년에 “길림성생태성 건설의 전반적 기획 강요”를 실행하였다. 2006년, 길림성은 장백산보호개발구 관리위원회를 설립하였고 장백산을 상대로 통합관리와 보호 개발을 실행하였다. 생태성 건설 이래, 길림성은 일련의 생태보호건설 공정을 펼쳐왔고 생태문명 건설에서 효과가 매우 현저하다.

   동부 장백산 자원을 상대로 강제적 보호를 실행하였고 장백산 생물 다양성과 독특한 지질 지모 경관을 중점 보호 대상으로 간주하여 삼림 생태계통을 회복시키고 삼림 흡수원을 발전시키며 생태계통의 통합적 기능을 충분히 살렸다. 자연보호구 건설과 생물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야생동식물, 희귀멸종위기종과 습지 자원을 보호하였다. 동중부 수자원을 상대로 능동적인 보호를 실행하였다. 백산, 정우 광천수 수원지, 사평 이용호댐 등 수자원을 보호하고 송화강 유역과 동료하 유역 수질오염 퇴치, 저수지 관리, 송화호 “삼호” 보호 공정을 실행하였다. 중부 흑토지 자원을 상대로 적극적인 보호를 실행하였다. 흑토지역의 수토유실을 중점적으로 다스림으로써 고수준급 논밭을 건설하고 유기비료를 널리 보급한다. 중부 19개 현의 흑토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보호한다. 생태환경이 취약한 서부 지역에 한해서는 구조형 보호를 실행한다. 서부 13개의 현(구)를 상대로 서부 알칼리성 토지를 개발하고 향해, 파나호, 차칸호 등 습지 보호 건설 공정을 실행한다. “길림성습지보호기획”을 제정 및 출범하여 전성 습지 면적, “3화” 초원 면적, 수토 유실 면적을 효과적으로 회복 ∙ 증가하며 오아시스가 잔잔한 물결을 이루고 생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서부 습지를 만들고 있다.
 
   길림대지 녹화 ∙ 미화의 10년 공정 건설을 심도있게 실행하고 천연림 보호, 농밭 방호림, 경작지 삼림으로의 환원, 3북 방호림(동북 ∙ 화북 ∙ 서북 지역의 방풍 보호림)과 사막화 예방퇴치 등 건설 공정을 펼쳤다. 전성 삼림 면적은 “십오” 말기의 817.6만 헥타르로부터 기존 828.1만 헥타르로 향상되었고 삼림 피복률은 43.2%에서 43.8%로 향상되었으며 삼림 식물, 삼림 수목의 품질과 생장 상황 및 생물의 다양성 면에서 현저히 개선되었다.
 
    전성에 국가급 생태향이 11개, 성급 생태진이 30개, 성급 생태촌이 94개 있고 통화현은 첫 번째 성급 생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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