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발전
과학기술 교육
 
 과학기술
  
   길림성은 막강한 과학기술실력을 갖추었다. 건국 이래, 중국에서 제작한 첫 합성고무, 현미경, 광학 유리, 루비레이저기기, 국산 동풍표 자동차와 홍기 승용차, 철도 객차와 지하철 전기객차, 희토류 금속 분리, 핵자기공명분광기, 컬러레이저 TV 등은 전부 길림성의 과학연구기구에서 연구 개발한 것이다. 길림성은 자동차 및 궤도 객차, 광학, 응용화학, 고체 물리, 전자정보기술, 바이오 의약 기술, 신자재, 과학 기기, 현대 농업, 현대 중약 등 연구개발 분야에서 막강한 과학기술경쟁력을 갖추었고 일부 분야에서 선진적 수준에 있다 선후로 인체 인슐린, 대두 잡종, 혼합동력 자동차, 고속궤도객차, 레이저 소자 부품, 폴리에테트 에테르 케톤 신자재 등 일련의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연구 성과를 올렸다.
  
  
  기존 중국과학원 및 중국공정원 원사 22명이다. 전성에 구축한 국가중점실험실 12개, 성부(길림성과 과학기술부)에서 공동 건설한 중점 실험실이 3개, 성급 중점 실험실 59개, 성급 과학기술창신센터(공정기술연구센터 포함)가 118개이다. 중국과학기술원 장춘광학기기물리연구소, 장춘응용화학연구소 등 일련의 국가중점과학연구기구가 있다. 길림성의 전반적 과학기술 선진수준은 전국에서 16위를 차지한다.
 
  2014년, 전성 국내전문특허권 신청량은 11933건에 달하고 권한 수여량이 6696건에 달하여 전년 대비 각각 11.0%와 8.0% 증가하였다. 그중 발명특허권 신청량은 5288건으로 35.1%  증가하였고 발명 특허권 권한수여량은 1434건으로 9.2% 감소하였다. 2014년(2013년 11월 1일-2014년 10월 31일)에 등록한 성급 과학기술성과물은 696건이다. 연간 과학성과물 8건이 국가과학기술 장려상을 받았고 19건의 성과물이 성급과학기술진보 1등상, 84건이 성급과학기술진보 2등상, 118건이 성급과학기술진보 3등상, 4건이 성급과학기술 발명 1등상, 6건이 성급과학기술발명 2등상, 14건이 성급과학기술발명 3등상을 받았다. 연간 체결한 기술 관련 계약이 2891건이고 계약 거래액은 28.2억 위안에 달한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에 제품 품질 검측 기구가 총 823곳으로, 그중 국가검측센터 14곳이다. 전성에 인증부문이 1개 있고 4041개 기업이 자원적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발급한 인증서가 5848장에 달한다. 법정 계량 기술기구가 114개, 강제검측 계량도구 232.57만 대로 14.29% 증가하였다. 전성에 유효한 길림성브랜드 제품이 591개, 길림성 품질상 수상이 34개이다. 지리적 표징 선진기업이 102개이다. 연간 공업제품 감독 추출 검사 30종, 625회, 제품 품질 합격률은 96.0%에 달한다.
  
  2014년, 전성 기상부문에서 누계로 발표한 각종 기상재해 주의보가 2903번에 달하고 핸드폰 메시지 주의보는 누계로 1978만 연인원에 달한다. 연간 항공기 인공 증우 작업 22번, 지면 인공 증우 104번, 증우량은 누계로 30억 제곱미터이다. 인공 우박 방지 작업이 1185번에 달하고 2.8만 평방킬로미터에 달하는 농전의 우박 피해를 예방하였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에 지진대가 총 37개, 그중 14개의 화산검측소가 포함된다. 전성에 지진 전조 관측정이 13개 있다.
  
교육
  
   길림성에는 고등교육부문이 집중되었고 인재가 많이 나오며 교육적 우위가 매우 현저하다. 전성에 일반 고등교육부문이 58개 있고 전일제 재학생이 60만 명이다. 고등교육 총 입학률은 48%로 전국 평균치보다 10포인트 높다. 100만 인구 당 고등학교수가 약 2.08개로 전국에서 9위를 차지한다. 1만 인구 당 고등교육 재학생수가 280명으로 전국에서 7위를 차지한다. 학부생이 재학 중인 학부생 • 전문대 학생의 75.4%를 차지하고 전국에서 2위를 차지한다. 대학원생이 재학생 총수의 8.91%를 차지하여 전국에서 4위를 차지한다. 박사생은 재학생 총수의 16.53%를 차지하여 전국에서 9위를 차지한다.
  
  길림대학은 국가 “985 공정”, “211공정”의 중점 건설 대학교이고 동북사범대학, 연변대학은 국가 “211 공정” 중점 건설 대학교이다. 장춘이공대학, 연변대학, 길림농업대학, 장춘중의약대학과 동북전력대학은 국가 중서부 기초능력 “2011” 건설 고등학교로 선정되었다. 동북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 동북사범대학 부속중학교는 전국 명문학교이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 초등학교가 4806개, 신입생 모집 19만 명, 재학생 126.9만 명이다. 중학교 1195개, 신입생 모집수 20.9만 명이고 재학생수가 62.3만 명이다. 일반고등학교가 240개, 신입생 모집수가 13.2만 명, 재학생수 41.6만 명이다. 중등직업교육학교(기구)가 329개, 직업기술자격증을 획득한 인원수가 4.5만 명이다. 이외에도 기술자교육학교(기구)가 2549개, 등록학생수가 46.2만 명이다. 취학 전 교육(유아교육) 기구가 6266개이다. 그중 독립 설치한 유치원이 4039개, 유아 입학수가 24.5만 명, 유아원 재학생수가 46.2만 명이다. 특수교육 학교 47개, 재학생수가 5403명이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에 대학원 육성부문이 21개, 연간 대학원생 모집인원수 1.9만 명,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 5.8만 명이다. 그중 일반 대학교가 37개(그중 6개의 일반 대학교의 독립대학도 포함됨), 일반 전문대학(고등직업학교)이 21개이다. 연간 일반 대학생 • 전문대학 학생모집 인원수가 17.4만 명, 일반 대학생 • 전문대학생의 재학생수가 61.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9만 명 증가하였다. 연간 성인대학의 신입생이 9.6만 명, 재학생수가 19.6만 명이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 각급 각종 사립학교가 3406개, 재학생수가 56.7만 명이다. 그중 일반 사립대학교(독립대학 포함)가 16개, 재학생이 13.8만 명이다. 사립 고등학교가 23개, 재학생이 3만 명이다. 사립 중등직업학교가 75개, 재학생이 1.4만 명이다. 사립 중학교가 37개, 재학생이 7.2만 명이다. 사립 초등학교가 21개, 재학생이 5.4만 명이다. 사립 유치원이 3234개, 어린이수가 25.9만 명이다. 이외에도 기타 비학력 사립교육기구가 1063개, 등록 학생수가 약 13.7만 명이다.
 
  독립 설치한 소수민족 유치원이 89개, 취학전 교육 소수민족 어린이가 1.9만 명이다. 소수민족 초등학교가 84개, 재학생수가 7.8만 명이다. 소수민족 중학교가 55개, 재학생수가 4.5만 명이다. 소수민족 일반 고등학교가 23개, 재학생수가 3.8만 명이다. 중등직업교육 중에서 소수민족 재학생은 0.8만 명이고 고등교육에서 소수민족 재학생은 10.3만 명이다.
 
문화체육

 문화

    길림성 문화사업은 개화기를 맞이하고 있다. 장백산과 흑토지 문화를 비롯한 길림 지역적 문화는 역사가 유구하고 독특한 특색을 보이고 있으며 짙은 관동적 분위기로 가득차 있다.
  
   길림성은 유명한 “중국 이인전의 고향”,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 “중국 현대민간회화의 고향”, “중국 마두금의 고향”, “중국 비파의 고향”, “중국 송화연의 고향”과 “중국 샤머니즘 문화의 고향”이고 기존 본격적으로 “길극 진흥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장춘영화제작소는 중국 영화의 발상지이다. 건국 이래, 장춘영화제작소는 일련의 전형적이고 영향력이 있는 명화를 제작하였고 전국영화제작소와 영화 드라마 기구에 우수한 인재들을 배양하였으며 유명한 영화 예술가들을 육성하였다. “백모녀”, “동존서”, “영웅의 자녀들”, “상감령”, “당의 딸”, “빙산에 온 손님”, “금화 다섯 송이” 및 “중년에 들어서면서”, “개국대전” 등 감동적이고 영향력이 높은 영화 작품들을 제작하였다.
 
   최근 들어 장춘영화제작소는 끊임없이 개혁하였고 영화산업은 전반적은 진흥 발전의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독특한 영화산업 생태계통 및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영화 창작을 선두로 하고 영화 관광, 영화 드라마 가공, 영화 드라마 비즈니스 및 영화 드라마 미디어 등을 동시 추진하는 산업 구도를 형성하였다. 중국 장춘영화제는 중국어 영화 창작을 격려하고 민족문화를 보급하며 중외 문화교류를 촉진시키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길림성 문화산업은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면서 비교우위가 뛰어나는 많은 성과를 올렸으며 전국에서도 명성을 누리고 있다. “길림가무”, “길림 영화 드라마”, “길림 이인전”, “길림 애니메이션”, “길림 도서 출판”, “길림 정기간행물 현상” 등 짙은 지방적 특색을 살리는 문화 브랜드가 전국에서 붐을 일고 있다. 국가농촌테마 영화제작기지와 기금이 장춘영화제작소에 설립되었다. 전성 문예창작에서 거둔 성과가 매우 크고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했으며 우수한 작품들이 국가 “5개1” 사업상 등 각종 상을 수여받았다. 길림성의 첫 민영문화기업인 동북풍 “이인전” 예술단은 문화부로부터 “국가문화산업시범기지”로 선정되었다. 전성 국유문예단체 등 단계별 개혁을 전면적으로 실행하였고 문화산업그룹의 편성은 일정한 규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길시미디어가 성공적으로 출시되었다. 최근 들어, 문화산업 부가가치의 증폭은 20%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성 GDP의 증폭을 앞지르고 있다. 전성 문화산업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호황을 보이고 경제수준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생산항목으로 발돋음하였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에 문화관이 78개(대중예술과 포함)이고 예술단체가 40개, 공공도서관 66개, 박물관 77개, 박물관 관람객수 연 950명에 달한다. 2014년에 출판한 도서가 2.01만 종(세트)이고 그중 새로 나온 도서가 1.22만 종, 정가 총액이 37.85억 위안에 달한다. 신문 총 인쇄 부수 9.21억 부, 정가 총액은 9.02억 위안이다. 간행물 연 인쇄부수 0.98억 권, 정가 총액은 5.94억 위안이다. 방송 시청 복개율 98.62%, TV 시청 복개율 98.75%이다. 케이블 TV 사용자 574.5만 가구, 그중 디지털 TV 사용자수가 512.9만 가구에 달한다.
 
이인전

“이인전”은 “뻥뻥”, “빵즈시”라고 일컫는데 동북 대양걸, 동북 민가와 연화낙을 변화 발전시킨 것으로 길림성에서 2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노래곡조는 “9강 18조 72해”로 생동감있게 표현되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민간에 “한 끼의 식사를 거르더라도 이인전만은 꼭 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인전의 주요 형식으로 “단출두”, “이인전”, “나장희” 등이 있다. 최근 들어, 길림성의 “이인전”은 동북민간 언어를 발굴하여 생동감있고 소박하며 코미디한 언어 및 교묘한 비유 ∙ 의인 등 표현수법으로 독특한 매력의 코미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들어, 장춘화평대극장, 동북풍극장과 유노근대무대극장을 비롯한 민간예술단체에서 “이인전” 인재와 곡목들이 배출되었다. 저녁마다 “이인전” 공연이 있는데 극장마다 만원이고 이인전 붐이 전국을 휩쓸 것으로 전망된다.
 
길림 드라마 현상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길림 드라마는 전국에서 두각을 보이면서 정품 드라마가 배출되고 높은 성적을 올렸다. “희망찬 들판”, “아름다운 들판”, “성수 호숫가”, “도시의 타지인”, “삽수령”, “그댈 용서하지 않으리”, “교통경찰” 및 “영원한 들판”, “아무튼 한집안 식구니까”, “햇살 가득한 햇살길”, “장백산 아래 우리집” 등 “길림 제작” 브랜드의 우수 드라마를 제작하였고 중앙TV 제1채널 황금시간대에 방송되었다. 뚜렷한 시대적 테마, 짙은 지역적 특색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모은 흑토지 형상인물들을 예술적으로 부각하였고 전국적인 영향력을 확대하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중국선전부와 국가방송총국의 표창을 획득하였다.
 
스포츠
    
   길림성 스포츠 분야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빙설 스포츠의 비교우위가 뚜렷하다. 다년 간,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프리스타일 스키, 탁구, 사격, 양궁, 권투, 씨름, 역도, 사이클 등 우위적 항목들을 다졌다. 길림성은 제6회 동계아시안게임과 제12회 전국동계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2014년, 전성이 국제, 국내에서 개최한 주요 스포츠 경기대회에서 획득한 금메달 80개, 은메달 93개, 동메달 87개이다. 연 심사허가를 받은 사회체육지도원 13083명, 그중 국가급 200명, 1급 602명, 2급 4475명, 3급 7806명이다. “5개 1” 공정 건설에서 전국민헬스센터 5개, 체육관 2개, 체육장 4개, 체육공원(헬스광장) 15개를 건설하였고 100개의 도시 향진(가도 포함), 1071개의 행정촌(아파트 단지)에 헬스기구를 설치하였다. 청소년야외활동 스포츠캠프 1곳, 청소년스포츠클럽 10개를 창립하였다.
 
   최근 들어 길림성 스포츠경기는 새로운 기록을 돌파하였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왕호(王皓) 길림선수가 탁구 남자단체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이로서 길림성이 올림픽에서 금메달 제로의 공백을 메우게 되었다. 2010년 밴쿠버에서 개최한 제21회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미터 결승전에서 주양(周洋) 길림선수는 중국이 본 경기종목에서의 첫 금메달을 땄다. 중국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따는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에서 길림성 선수는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고 2차례에 걸쳐 세계 기록을 돌파하였으며 중국을 위해 명예를 떨쳤고 길림성 선수가 올림픽 참석 이래 획득한 최고 성적이다. 2014년 소치 제22회 동계올림픽에서 이견(李堅) 길림성 선수는 쇼트트랙 500미터 경기에서 금메달을 땄고, 한천우(韓天宇) 선수가 쇼트트랙 1500미터 경기에서 은메달을 땄는 바, 이는 중국이 금번 올림픽에서 딴 첫 금메달과 은메달이다. 금번 올림픽에서 길림성 명장인 주양(周洋) 선수가 쇼트트랙 여자 1500미터 경기에서 금메달을 땀으로써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였다.
 
의료 보건
 
  길림성 의료 보건 수준이 현저히 향상되었고 일인당 평균 수명이 건국 전의 39세에서 기존 73.9세로 향상되었다.
  
  2014년 연말 기준, 전성 보건 기술자 15.4만 명, 그중 전문의사 및 의사 보조사 6.32만 명, 등록된 간호사가 5.74만 명이다. 병원과 보건소의 의료 병상수가 13.19만 여 개에 달한다. 전성 향진보건소가 773곳, 병상수가 1.8만 개이며 보건 기술자 1.93만 명이다. 전성 전체 현(시, 구, 개발구)에 신형농촌합작의료를 실행하였고 그 복개율은 100%이다. 1321.43만 명의 농민이 신형농촌합작의료에 가입하였고 그 참여율은 99.56%에 달하며 연 자금조달 54.78억 위안, 신농합 운전자금 50.21억 위안, 연인원 674.24만 명에 달하는 가입자들이 혜택을 받았다. 보상금 지불액이 48.53억 위안으로 연간 신농합 자금조달 총액의 96.66%를 차지한다. 법정 전염병 발병자수가 82558명, 사망자가 158명이고 법정전염병 발병률은 300/10만이고 사망률은 0.57/10만이다. 임산부 사망률은 25.73/10만이고 영아 사망률은 4.68‰이다. 농촌 위생 화장실 보급율은 76.56%에 달한다.
 
 전성 의료보건 체제 개혁에 있어서 단계별 성과를 거두었다. 도시주민 기본의료보장과 신농합 정부보조금 기준이 일인당 280위안/연으로 향상되었고 국가기본의약제도가 전반적으로 실행되었다.
 
신문출판 방송매체

   전성에 우수한 도서, 간행물, 출판물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전국 시장에서의 일반 도서 점유율은 랭킹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길림 간행물 현상”이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다. 길림성 자연과학 분야 학술지 관련 학술 인용 데이터는 전국 동류 학술지 랭킹 1위가 9종, 5위권 학술지 28종, 10위권 학술지 51종이다. 사회과학 분야 학술지에서 전국 동류 랭킹 순위가 1위인 학술지가 1종, 랭킹 5위권인 학술지가 10종, 랭킹 순위가 10위권에 들어가는 학술지가 21종이다. 길림출판그룹유한책임공사, 장춘출판사, 길림미술출판자 등 도서출판부문이 전국 100대 도서출판부문으로 선정되었다. 60억 위안을 투입한 장춘문화인쇄산업개발구는 동북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쇄산업기지로 거듭날 것이다.
 
   길림텔레비전방송국은 9개 채널을 개설하였고 길림인민라디오방송국은 7개 라디오 채널을 개설하였으며 전반적 영향력은 날로 확대되고 있다. 전성 라디오 인구 도달률은 98.26%에 달하고 전성 텔레비전 도달률은 98.48%에 달하며 전성 케이블 라디오 텔레비전 사용자수가 294만 가구에 달하고 그중에서 디지털 TV 사용자수는 165만 가구에 달한다.
  
 “길림 드라마 현상”은 전국에서도 명성을 누리고 있다. 최근 들어 길림 드라마는 전국에서 새로운 붐을 일으키면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올렸다. “희망찬 들판”, “아름다운 들판”, “성수 호숫가”, “도시의 타지인”, “삽수령”, “그댈 용서하지 않으리”, “교통경찰” 등 길림에서 제작한 우수 드라마가 중앙TV 제1채널 황금시간대에 방송되었고 뚜렷한 시대적 테마, 짙은 지역적 특색, 흑토지 예술적 캐릭터 부각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모았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중국선전부와 국가방송총국의 표창을 획득하였다. 이를 “길림 드라마 현상”이라 일컫는다.
 
    2014년에 출판한 도서가 2.01만 종(세트), 그중에서 새로 출판한 도서가 1.22만 종, 정가 총액이 37.85억 위안에 달한다. 신문 연간 인쇄부수는 9.21억 부, 정가 총액은 9.02억 위안에 달한다. 정기 간행물 연간 인쇄부수는 0.98억 권, 정가 총액은 5.94억 위안에 달한다. 라디오방송 인구 도달률은 98.62%, TV인구 도달률은 98.75%이다. 케이블 방송 ∙ TV 사용자가 574.8만 가구이고 그중에서 디지털 TV 사용자가 512.9만 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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