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동향
빠얀초루우는 사평시에서 조사할 때 착실하게 가뭄대처·묘보전공작을 착실하게 하여 올해 풍작을 위해 튼실한 기반을 마련할 것을 강조
Date:2018/06/05 08:49:44 Author:Source:

5월 30일 오후, 빠얀초루우 성위서기는 사평시 리수현에 와서 논밭에 들어가 가뭄대처·묘보전공작을 현지에서 검사하고 지도했다. 빠얀초루우는 “요즘 길림성에서 자연재해가 비교적 많이 일어나고 있다. 각급 당위, 정부와 관련 부문은 단호하게 마비 사상과 요행 심리를 극복하고 가뭄 방지, 대재해 대처 의식을 강화하고 여러 가지 조치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견지하여 조직 영도를 강화하고 착실하게 가뭄대처·묘보전공작을 잘 하여 올해에도 농업 풍작을 거둘 수 있도록 튼실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봄에 들어서자 길림성 대부분 지역은 강우가 평년보다 적은 편이고 토양의 수분은 비교적 부족했다. 특히 4월이래 일부 지역은 유효한 강수가 거의 없었고 전성 대부분 지역의 가뭄은 매우 심했다.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성에는 대범위적 강우 과정이 나타나며 현재 심각한 봄 가뭄현상을 완화했다. 하지만 가뭄 상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관련 부문의 감측에 따르면 5월 29일까지 전성 가뭄 피해면적은 312만 묘이다. 그 중에 중도 가뭄면적은 93만 묘, 중등도 가뭄면적은 86만 묘, 경도 가뭄면적은 133만 묘이다.   

채가진 마가촌에서 빠얀초루우는 논밭에 들어가 직접 토양을 번지며 가뭄 대처 묘 밭 상황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농업기술인원의 소개를 열심히 들은 후 광범한 당원간부, 농업기술인원들이 기층에 들어가 농민들이 가뭄 대처 묘 보전공작을 잘 하도록 과학적으로 지도할 것을 요구했다. 인접한 토지에 짚 복개 환전 보호성 경작 기술을 이용하여 재배한 옥수수 출묘율이 매우 좋았다. 빠얀초루우는 이 기술이 물을 저축하고 토지 습도를 보호하며 토양의 영양을 증가하고 생산성이 안정적이고 짚 소각을 감소한다는 등 장점이 있다는 것을 들은 후 널리 선진 기술과 성공적인 경험을 총화하여 기술 혁신인솔을 강화하고 농업 현대화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빠얀초루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수리관개시설과 설비를 충분히 이용하고 전력으로 중점 주입관개를 진행하여 유효한 관개면적을 증가해야 한다. 토양습도상황, 발아상황, 묘상황을 잘 조사하여 부동한 상황에 따라 농업기술지도와 논밭관개를 강화해야 한다. 제때에 파손된 부분에 보충 재배를 하고 과학적으로 파손된 종자의 보충 재배 작물을 선택하며 농민들이 지역 특징에 맞게 농업재배구조를 조성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자금과 물자 투입을 진일보 확대하여 가뭄 대처용 기름, 용전 등 보장 공작을 잘 해야 한다. 물자원 조달과 관리를 강화하고 유리한 기상조건을 틀어쥐고 제때에 인공증우작업을 조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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