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동향
경준해는 광동성에서 광동성지명기업가좌담회 소집
Date:2018/06/05 08:36:02 Author:Source:

5월 30일, 길림성경제무역교류단이 계속 광동성에서 학급, 고찰했다.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이 광동에서 광동성지명기업가좌담회를 열고 각 분야의 50여 명의 기업가와 사업을 기획하고 합작을 접목하고 발전을 추동했다.  

좌담회 현장은 분위기가 뜨거웠다. 장문전 광동성길림상회 회장, 정녕 광동의약그룹 부총경리, 진개선 입백그룹 이사장, 곽옥곤 광동성상업연합회 집행회장 등 12명의 기업가가 선후 발언했다. 경준해는 그들과 얼굴을 맞대고 교류를 하고 기업 요구를 귀담아 듣고 합작 대계를 상의했다. 경준해는 “광동성 기업가들은 지혜와 땀으로 창업의 꿈을 이루고 거대한 재부를 창조해 전국각지의 창업가들을 위해 귀감과 측간이 되어주었고 창업 흥업의 붐을 인솔하고 있다. 신시대는 합작의 시대이다. 오직 합작을 해야만 발전을 할 수 있고 상생을 할 수 있다. 현재 길림은 새로운 개방자세로 여러 기업들이 와서 투자 흥업하며 길림의 전면 진흥에 깊이 참여 합작 발전의 길을 점점 넓혀가는 것을 환영한다. 국가동북진흥전략이 깊이 실시되고 길림과 광동 양성이 합작을 부단히 심화하여 광동성 기업과 길림의 전면적 합작을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창조했다. 광동성 기업가들이 보기 드문 역사적 기회기를 잡고 상협회의 역할을 발휘하며 더욱 많은 기업이 길림을 찾아 길림에 투자를 하고 길림에서 창업하고 길림을 건설하여 신시대 신길림의 신길상이 되어주길 바란다. 우리는 ‘권리이양관리서비스’개혁과 ‘한번 방문’개혁을 심화하고 고효율 서비스, 신용 서비스, 진심 서비스를 견지하며 노력해 양호한 경영환경을 조성하여 기업이 강하게 성장하는데 보장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회의에서 광동성 기업과 길림은 문화관광, 의약건강, 농산물가공, 현대서비스업 등 분야를 둘러싸고 10개 사업합작협의를 체결했다.    

회의 전에 경준해는 광동익건그룹, 중민향산문화투자공사와 공작좌담회를 열고 공동으로 사업 합작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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