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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당정대표단은 가흥서 남호 홍선을 첨앙
Date:2018/05/07 10:24:13 Author:Source:

4월 24일, 절강에서 학습·고찰하는 길림성 당정대표단은 전문 가흥시를 찾아 남호혁명기념관을 참관하며 홍선을 첨앙하고 당의 역사를 되새기며 혁명정신교육을 받았다. 

4월의 가흥남호는 산들바람이 불고 경치가 마음에 든다. 차준 절강성위 서기의 동반 하에 빠얀초루우 성위서기, 경준해 성위 부서기, 성장 일행은 먼저 남호혁명기념관을 찾았다. 이 기념관은 2006년 6월 28일 당시 절강성위 서기를 맡고 있던 습근평이 직접 정초를 하고 2011년 당설립 90주년 기념 전날에 정착되어 개방한 것이다. 기념관 원형 서청에서 정미한 홍선 조각이 실물같이 생동했고 큰 낫과 망치머리부분도안이 화려하여 시선을 끌었다. 대표단 일행은 이곳에서 “천지개벽”이란 주제로 된 전시홀로 들어가 선후 “구망도존도로탐색”, “중국공산당설립” 등 전문전람을 참관했다. 사진마다, 실물마다, 영상 토막마다 우리 당이 걸어온 파란만장한 분투여정을 농축시켜 보여주고 있다. 장엄하고 신성한 분위기 소에서 모두 당의 비할 바 없이 고생스러운 분투여정에 대해 깊이 느끼며 진일보 당의 사업을 위해 평생 분투하는 신념을 굳게 다졌다. 

1921년 8월초,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가 가흥남호의 한 유람선에서 폐막하며 중국공산당의 탄생을 선고했다. 이 유람선을 “홍선”이라고 부른다. 대표단 일행은 남호 호심도에 와서 더 비할 바가 없는 숭경하는 마음으로 홍선을 첨앙하고 홍선정신을 다시 되새겼다. 

“푸른 물은 깊고 넓고 홍선은 여전하다. 시대가 변화해도 정신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강변에 서서 대표단 일행은 수많은 복잡한 정세를 겪은 홍선을 감개하며 바라봤다. 빠얀초루우는 “홍선 정신은 중국혁명정신의 원천이다. 97년 이래 시종 중국혁명의 휘황한 여정을 밝혀주고 한 세대 한 세대 중국 공산당이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새기며 뜻을 세우고 분투하도록 호소하여 중국공산당의 횃불을 이어가는 정신의 원천과 홍색 유전자가 되었다. 우리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과 당의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적 일괄 영도를 단호하게 수호하며 자각적으로 충성하고 청렴하며 담당하는 귀감이 되어야 한다. 영원히 홍선 정신을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새기며 분투하는 등탑으로 간주하며 당에 대해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진일보 창시, 분투, 공헌하는 정신을 발양하며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변혁하고 감히 혁신하며 홍선 정신에 더욱 많은 시대적 내실을 부여해야 한다. 부단히 홍선 정신 중에서 진리의 힘, 혁신의 힘, 실제로 일하는 힘을 흡수하고 전성 각 민족군중과 단결하고 이끌고 뜻을 세우고 분투하며 확실히 홍선 정신을 부유사회 전면건설에서 결승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길림을 건설하는 강대한 동력으로 전환하고 함께 신시대 길림 진흥발전의 새로운 편장을 써내려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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