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동향
길림성은 “민주보물”을 위해 발전 플랫폼을 구축
Date:2017/12/05 15:39:52 Author:Source: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 문화를 발양하고 황룡극예술이 더욱 잘 전승되고 발전하도록 2017년도 중국 비물질 문화유산 전승자 연수, 연구학습교육계획- “길림성 황룡극 비물질 문화유산 전승자 교육반”개설식이 11월 6일 길림예술학원 희곡학원에서 거행됐다.  

황룡의는 독특한 특색을 가진 지방 극종으로서 1959년에 창건된 길림성의 지방 신극종이다. 이는 동북 피영극 음악을 기조로 동북대고, 태평북과 민간 단조 정화를 흡수해 하나로 묶어 독특한 특색과 가락을 가진 “민족보물”을 형성했다. 그 공연, 가락, 곡백은 모두 료금 역사, 동북문화, 특히 길림 문화, 민간 희곡 등 여러 방면에 대해 탑재하고 연역했다. 근년이래 길림성은 황룡극에 대한 보호에 대해 고도로 중시했다. 2015년에 황룡극 <<흥국황태후>>가 고색이 넘치는 중국 평극 대극장에서 놀랍게 등장을 하여 수도 희곡 전문가의 긍정과 각계 관중의 고도의 인정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교육반을 개설한 후 교육은 한달 진행됐다. 농안현 황희극극단, 송원시 만족신성희극단의 66명의 학원이 참석했고 북경, 천진, 상해와 길림성에서 온 여러 희곡 전문가와 비물질 문화유산 전승학자들이 수업했다. 이번 교육반은 황룡극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토대를 만들어주어 황룡극의 풍부한 가치와 독특한 예술의 매력은 더욱 잘 전승되게 하고 발전이 어렵고 후계자가 부족한 현황을 진일보 개선했다. 교육반은 비물질 문화유산극종인재 양성 모드를 탐색하는 동시에 비물질 문화유산의 생명력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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