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도
제5회 길림성농민문화축제 정식 가동
Date:2018/09/03 09:31:53 Author:Source:

     

8 155 길림성농민문화축제가 백성시 통유현 오란화진 륙가촌에서 정식으로 가동됐다사진은 가동식 현장에서 진행되는 가무공연 장면이다정연 촬영 

8 15 오후5 길림성농민문화축제가 백성시 통유현 오란화진 륙가촌에서 정식으로 가동됐다이번 행사는 성위선전부성농위성문화청성신문출판광전국성문련성작협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길림방송국에서 주관한다가동현장에서는 공연도서교육농업과학기술지식서법영화을 보내는 여러 가지 행사를 거행하여 광범한 농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의 향연을 선사했다 

문예공연은 열렬하고 약동적인 오프닝 무용 <<행복한 길에서 걷고 있다>>에서 서서히 막을 올렸다길림성 저명 이인전 공연 예술가인 한자평동위가 가져온 동북민가 <<아름다운 향촌>> 신시대 향촌의 아름다운 생활을 찬미하고 노래했다한자평동위는  이인전 <<외배기>>토막을 연출했다윤위민손충홍당건군 3명의 지명 이인전 배우는 대학생 이인전 마니아들과 같은 무대에서 연출하며 함께 <<강북송정랑>>, <<장리장외>>, <<쌍회문>> 이인전 경전 토막을 연출했다진장명  4명은 길림방송국 향촌채널의 노래류 리얼리티쇼 <<나는 농민이다>> 참가하여 현지 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농민가수이다그들은 노래 <<고향>>, <<바람에 나부기는  바다>>, <<산구구>>, <<나는 나의 마을을 사랑한다>> 연이어 부르며 고향에 대한 사랑과 흑토지에 대한 깊은 감정을 발현했다극히 향토 숨결이 넘치는 노래무용<<농민>> 감격스러웠고 마음이 진실했다소합창 <<중국농민>> 10명의 전성 문화대원 선두자가 불렀다그들은 모두 순박한 농민인 동시에 기층 문화의 건설자와 홍보자이기도 하다성경극원에서  마력은 경극 토막 <<찰미안>> 연출하며 국수 예술의 미를 전시했다진내량 가수가 부른 노래 <<백성의 좋은 심정>> 백성들의 희열을 불렀다몽환 같은 마술종목에 현장관중들은 잇달아 신기하다고 부르며 현장 공연을 고조로 몰고 갔다 

공연이 끝난  한자평은  명의 문예 공작자로서 나는 농민문화축제에 참가하게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신시대의 문예공작자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시대를 노래해야 한다그리고 매번 농민문화축제  농촌의 문예인재를 발견할  있다정말 문화축제는 스타를 만들어내고 천만 가정에 노래 소리가 울리게 한다화합을 노래하고 부유사회를 노래하며 고향의 가득  곡식 창고를 노래한다! 밝혔다륙가촌 마을 주민 장복군은 공연을 관람한  농민문화축제는 우리 농민들에게 좋은 일이다우리 신시대 종민들은 문화 자양이 소요된다물자생활뿐만 아니라 정신 생활 방면에서 우리도 풍족한 좋은 생활을 보내야 한다 말했다 

문예공연을 하는 동시에 주최단위는 륙가촌에서  마을주민 광장무촬영민간수공예서법예술  여러 가지 전시교육행사를 전개했다그리고 도서농업과학지식 마을로 보내기 행사도 전개했다농업전문가를 조직하여 농업과학기술자문을 전개하여 농민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19시에 주최단위는 륙가촌에서 영화 <<전랑2>> 방영했다마을주민들은 분분히 찾아와 영화의 애국주의 정신에 크게 감동되고 다채롭고 감동적인 정서에 흡인됐다 

이번 길림성농민문화축제는 신시대를 노래하고 40년을 경축한다 주제로 기층을 향해 군중을 위해 복무하고 정조준 문화 구빈을 하며 문화 내려 보내기문화재배 추동하는 것과 농민문화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을 서로 결합하여 공공문화가 복무하는 조준성과 유효성을 제고하여 광범한 농민들이 문화발전성과를 공유할  있게 한다행사는 8 중순부터 시작되어 9월말까지 지속된다 3 연동되며 성에서 직접 문화 내려 보내기문화 재배우수선발전람전시문화구빈문예대회  6 블록 40   대형 활동을 전개한다전성 각지는  문화 내려 보내기기술을 마을과 가정집으로 내려 보내기  800 종의 행사를 진행하며 공연을 기층으로 내려 보내기를 1000  진행하고 영화를 농촌으로 내려 보내기를 5  차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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